소니아코리아, 베트남 WLT 업무협약…
’정글비트’ 캐릭터 접목한 고품질 의류 선보인다
글로벌 패션기업 소니아코리아가 베트남 토털패션기업
(주)WLT(더블유티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세계 아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영화 
‘정글비트: 더 무비’가 개봉을 앞두면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접목한 아동 의류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최근 소니아코리아가 베트남 WTL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니아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WTL은
베트남에 3개의 공장을 보유한 대규모 패션회사로,
디자인부터 원단 및 상품 개발, 봉제 등 제품 생산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에도 본사를 두고 있어 소니아코리아와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한 기업이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상품력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한 바 있는 소니아코리아의 아동복브랜드
‘퍼키’는 WTL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다양한
원단과 패션제품 생산 효율성을 극대할 계획이다.

소니아코리아 이수민 대표는 “베트남 WTL과의
헙무협약 체결을 통해 올 하반기부터 제조사업 영역을
적극 확장하며 고객 만족을 높일 계획”이라며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이유는 퍼키의 가능성을
믿고 응원해주시는 고객 덕분”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미 다양한 아동 우비 제품을 출시한
소니아코리아는 이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퍼키 야광 티셔츠'와 '정글비트'의
각종 홈 패브릭 소품 등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할 ‘정글비트’ 야광 티셔츠는
KOTITI 원단시험연구원 원단 안전성 시험을 통과한 수입
‘야광 원단’을 활용한 제품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빛을 발해
디자인성과 안전성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신제품 출시가 가능했던 비결은 다름 아닌
이수민 대표의 남다른 추진력에 있다.
이 대표는 패션 현장에서 다수의 브랜드 수석디자이너로
활약한 경험을 토대로 소니아코리아를 설립,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 퍼키를 론칭해
톡톡 튀는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두루 갖춘 아동복 제품들을 선보여왔다. 

이수민 대표는 해외 일정 중 접한 야광 원단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아동복을 떠올려
수입 절차를 밟았고, 곧바로 샘플 제작에 돌입하며
아이들이 입었을 때 불편한 점이 없도록
개선하고 또 개선하는 과정을 거쳤다.

올해 전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정글비트: 더 무비’는 귀여운 원숭이 멍키와
친절하고 다정한 코끼리 트렁크가
숲속 동물 친구들과 함께하는 모험 이야기다.  

한편 소니아코리아에서 제작된 △퍼키 야광시리즈
△퍼키 방수 트렌치코트 △정글비트 멀티컬러 우비
△정글비트 라인반팔티 △정글비트 아동 앞치마팔토시세트
△정글비트 포켓 에코백 등은
소니아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민주 기자 kmj@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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